<인사말>
안녕하세요 이번에 합격하게 된 김현우입니다.
4년차로서 합격하게 되었으며, 과거 합격수기를 읽으며 많은 도움을 얻었기에 저도 각 합격수기를 읽으며 도움됬던 부분들 및 경험에 의거 작성합니다.
각 합격생들 마다 각자의 방식이 있었듯이, 저도 저만의 방식이기에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적>
[35회 성적]
실무 : 69 / 이론 : 54 / 법규 : 65.5
[34회 성적]
실무 : 38.5/ 이론 : 51 / 법규 : 59.5
[그외 성적]
33회 : 40점대 초반대
32회 : 의미 없는 점수
<4년차 시기 공부시간 및 공부투입비율>
다들 순공시간이 얼마면 합격한다 이런말들이 있지만, 저는 순공시간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잠자는 시간, 밥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 중간 낮잠시간, 스터디원들과 이야기하는 시간 외에는 모두 자리에 앉아서 공부했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7시까지 스터디카페를 간후 밤 10시 ~11시까지 했으니까
13~14시간은 앉아서 공부한것 같습니다.
(순공시간은 제가 어느때 집중을 잘했고 언제 집중도가 떨어졌는지 모르기에 측정불가)
앉아서 공부하는 동안은 일절 유튜브나 노래를 듣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제 과목별 점수는 정말 제가 공부한 비율 그대로 나온 것 같습니다. (실무 : 이론 : 법규 = 5 : 2: 3)
작년 실무 과락인 38.5점을 극복하기위해 실무에 가장 많은 고민과 시간을 투여하여 올해 실무 69점으로 30점 정도의 큰 향상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법규는 효자과목이기에 2번째로 시간을 많이 투여하였고 그 결과로 작년 59.5점에서 소폭 상승한 65.6점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론은 시간을 10을 투여한다고 해도 결과가 2~3이 나올 수 있는 과목으로, 가장 적게 시간을 투여하였습니다.
물론 이론에서 그렇다고 하여 3년차 떄 했던 기본은 그대로 하였으며, 경저와 서광채 교수님 부동산학원론도 참고하여 공부한 결과 작년 51점에서 조금 상승한 54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공부방법 및 35회 시험장에서 풀었던 방식>
[실무]
실무는 제가 가장 힘들었던 과목인 것 같습니다.
작년 34회 실무에서 과락을 맞은 결과, 실무란 과목은 매해 그 경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 예시로 33회 실무와 34회 실무는 전혀 다른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35회 시험 대비시 어떠한 경향이 나오더라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3학원의 GS 문제를 모두 푸는 것을 첫번째 해결방안으로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하루에 200점에서 많게는 300점 까지 풀었던 것 같습니다.
정답을 맞힌 문제 등은 굳이 자세히 보지 않았고, 틀리거나 고민을 많이 한 문제 위주로 복기하여, 복기시간을 줄였습니다.
두번째로 시험에 대한 대처로써 기출문제를 매우 여러번 보았습니다.
문제를 단순히 푼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문제를 분석하였습니다.
사실상 기출문제는 이미 많이 풀어보았기에 답을 이미 알고, 내용적인 부분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 구성이 어떻게 되었는지, 문제 배점이 어떠한지, 자료배치등이 어떠한지, 그때 당시의 합격생들은 완주를 하였는지, 어떠한 점수를 받았는지 등은 4년차가 되어서야 기출문제를 보고 분석한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문제푸는 것보다, 그 문제 깊이 분석하면서 어떠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지, 다른 수험생들은 어느정도로 쓸 지, 어떤 문제가 시험시간 투여 대비 높은 점수가 나올지 알 수 있었습니다.
[실무 시험장에서 했던 생각들 (주관적임)]
1번 문제는 33회 1번 및 2번과 같은 문제라고 생각하였으며, 누구나 쉽게 문제를 풀고 누구나 점수를 많이 득점하겠다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저는 누구나 잘 하는 문제에서 절대로! 실수하지 않도록 숫자부분에 대해 검산을 하였으며, 법조문도 빠짐없이 기재하였습니다.
(다만, 이렇게 해도 건물부분의 70퍼를 곱하지 못해 틀렸습니다 ㅜㅜ.) 이에 따라 여기서 최소 25점에서 30점 이상 득점하겠다 생각하였습니다.
2번 문제는 31회 2번문제와 유사하나, 이보다는 좀더 쉽고 이론적인 문제로 판단하였습니다.
이론문제를 푸는 것 처럼 서술을 많이 하되, 31회 2번도 제시된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한 것이 기억나, 이 문제를 풀 때 최대한 제시된 자료에서 근거를 찾아 활용하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환원율은 34회 3번 문제에서 R=r-g 를 수험생들이 오답으로 많이 기재했던 것이 기억나, 올해는 이걸 정답으로 내셨구나 하면서 크게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무난하게 잔존내용연수까지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3번 문제는 34회 3번 문제와 같이 누구나 당황하는 문제로, 일반적인 수험생들이 잘 풀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작년 34회 저는 3번에서 나만 모르고 있다라는 생각에 고민을 너무 많이 하는 바람에, 25분이나 투여하고 점수는 7점밖에 못받은 것이 기억났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35회에서는 내가 모르면 남들도 절대 모른다. 라는 생각으로 적당하게 치고 넘어가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문제를 환지처분면적과 권리면적 등 그 푸는 개념정도는 알고 있었기에, 면적과 가격등은 잘 기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문제는 33회 2번과 같이 되게 많은 것을 묻는 문제 였습니다. 묻는 것에 대답만 잘하면 점수를 잘 받았던 33회 선배님들의 합격수기 등을 보았던 경험으로 이번 35회 3번에 대해서도 묻는 것에 최대한 잘 대답하려고 노력하여 다행히 적절한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4번 문제는 과거 23회 등과 같이 약술문제였습니다.
영업권에 대해서는 이론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잘 알고 있었으나, 해당 초과수익의 요건과 정상수익률 산정방법은 조금 생소하였습니다.
이렇게 잘 모르는 문제는 결국 고민해봤자 생각도 안나고, 그 투여된 시간 대비 점수도 안나오는 경험이 있었기에 5분만에 최대한 이론에서 배운 영업권 내용 및 비율추출법 등을 묻는 내용으로 비벼서 기술하고 빠르게 치고 넘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투여된 시간 대비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1번에 더 많은 시간을 투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
- 4년차 - (타강사님 2명의 기본서 + 서광채 교수저 + 경응수 저/ GS 2개학원)
4년차에는 절대 떨어지지 않겠다는 마음과, 할 수 있는 건 다해서 후회 없이 시험보겠다는 생각으로
제 생각에서 최선을 다한것 같습니다.
여전히 3년차 때 여러번 읽은 기본서에, 추가로 서광채 교수님 부동산학원론과 경저를 추가하였습니다.
특히 강사님들 기본서에 없는 내용을 경저에서 찾으려하였으며, 제 생각으로는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스터디는 당연히 처음부터 안보고 작성하였으며, 토요일 실강 스터디 한개와 일요일 오프 개별스터디로 따로 또 한개를 하였습니다.
각 쌤들마다 GS스터디 내시는 스타일이 조금 다르기에 두분의 GS스터디를 통해 스터디 문제를 통해 생소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대처하는 힘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경저에서 출제하시기에 경저내용을 한번더 복습 or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터디로써 기본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사례형 문제를 내실때마다, 어떻게 포섭을 할지 고민하여 푸는등 포섭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론 시험장에서의 생각]
시험장에서 4 - 1 - 2 - 3 으로 풀었습니다.
문제 4번(5점)은 ESG로서 대학교에서 해당 ESG에 따라 녹색건축물 등을 2번 발표한 경험이 있었기에 무난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다만, 4번에 신나서 쓰고 싶은대로 썻다가 시간을 초과하는 경우를 과거 33회 실무에서 뼈저리게 느꼈기에, 올해 4번에서도 너무 신나지 않게 적당하게 쓴 것 같습니다.
문제 1번(21점)은 원가법 문제로 거의 모두 책에 있는 내용이기에 최대한 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물음 3번에서 물기경 중 물만 써야할지, 물기경 다 써야할지 살짝 고민하였으나, 배점과 "등" 이라는 문구를 보고 물기경으로 써서 다행히 출제의도대로 답안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 2번(17.5점)은 처음 사실관계를 읽고 평가대상 확정과 토지건물로 볼지, 집합건물로 볼지 너무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정신 차리고 평가대상은 202~4호로 나와있었으므로, 이대로 확정하고 개별평가시 집합건물로, 일괄평가시 토지건물로 답안을 작성하였습니다.
저도 어려웠던만큼 다른 수험생들도 분명 어려워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이 문제는 크게 변별력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최대한 사안의 포섭을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답안 작성은 34회 2번문제에서 다들 잘 못 푸는 문제는 점수차이가 크지 않으며, 그 와중에 높았던 분들의 합격수기에서 사안의 포섭을 열심히 하려했다는 것에서 착안하였습니다.
또한 사안의 포섭은 문제에서 열심히 했기에 준비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 3번 (10.5점)은 탁상문제로 오..하고 크게 당황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에서 충분히 더 당황하는 문제를 많이 만났기에 당황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경저에서 평가검토에서 탁상검토에 대한 것을 읽었던 기억과 여기저기서 주워들었던 기억으로
실지조사x , 법적책임 x , 등등을 기술하였고 마지막 문제였던만큼 물음2에서는 이동현쌤의 체계도를 통하여 최대한 많이 기술하였습니다.
분명 제가 쓴 답안에서 점수가 얻지 못한 부분도 있을테지만, 배우지 않았던 부분에 대하여 최대한 잘 방어를 한 것 같습니다.
[법규]
법규는 실무 다음으로 시간을 많이 투여했습니다.
과거 3년차에서 가져갔던 논점 90개정도 및 판례 약 5~60개정도에서 누적적으로 4년차에는 기본논점 120~130개와 판례 약 200개 정도를 정리해서 가져갔습니다.
기본논점에서는 안평가사님의 기본서를 토대로 그외 다른 강사님들의 자료 및 수험계에 있는 대부분의 자료들을 통해 저한테 맞게 추려서 정리했었습니다.
(조예담 평가사님의 서브등)
판례는 위 강사님들 및 먼저 합격하신 선배님들이 정리한 자료를 활용하여 시험에 나올만한 것들은 거의 모두 정리했었습니다.
기출문제 및 타기출
기출문제는 18회?부터 ~ 34회까지 여러번 분석했으며, 특히 제가 떨어진 32,33,34회는 셀 수 없이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시험뿐만이 아닌 타시험으로 법원행시, 노무사, 변시 등등의 타기출도 보았습니다.
GS스터디
3학원의 스터디 문제들 중 작년 및 올해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통합적인 부분]
저도 합격하기 위해 발버둥치고자 여러 방법들을 해본 것 같습니다.
그중 저는 오프라인으로 개별스터디를 한 것이 크게 효용이 있었습니다.
제 주변엔 너무나도 다들 훌륭하고 열심히하는 분들 밖에 없어서, 심리적으로나 공부적으로나 도움을 크게 받았습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항상 합격권에 있으신 분들과 저의 답안지를 매순간마다 비교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 예로 실무스터디를 할 때에는 각 스터디원들에게 실무 문항별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하도록 하여, 제가 만약에 다른 분들보다 잘 풀었어도 시간이 오래걸렸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그 방안을 찾았습니다.
또한 저는 실 이 법 모든 과목 과외를 받았습니다.
과외에서는 기본적인 논점 보다는, 방금 합격하신 분들의 실제 시험장에서의 생각, 각 과목별 대처방안, 답안의 스킬 및 기출문제 활용 등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32기 신 평가사님, 32 이 평가사님, 33기 백 평가사님 모두 감사합니다!!
[법규 시험장에서의 생각]
푼 순서 : 4 - 1 - 2 - 3
4번은 솔직히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5점 분량으로 적당히 치고 넘어갔습니다.
1번은 물음 1 2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물음 3에서 선결문제는 어려웠습니다.
저는 타시험기출에서 선결문제가 나왔던 점과 GS 후반부에 각 쌤들의 문제에서 선결문제가 나왔던점으로 올해 선결문제가 나올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습니다.
이에 따라 처분이 아닌바, 하자승계는 절대 될 수 없다 판단하였고, 선결문제 논점을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2번은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34회에서도 포섭을 열심히 하였을 때 점수가 잘나왔던 적이 있었어서, 올해 35회에서도 지문과 주어진 법조문을 열심히 활용하여 포섭을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3번은 신기했으나 무난했습니다.
32회 때 불의타라고 나왔던 일부취소가 또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기출문제를 많이 보았고 스터디원들도 챙기라해줘서 잘할 수 있었습니다.
법인의 성실의무 판례는 잘 준비했었습니다.
<그외 기타>
[4년차의 생각]
4년차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3수도 하였으나 그때보다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친구들은 하나 둘씩 취업하고 합격하고 결혼하고, 부모님께 지원은 너무 많이 받았고, 시험은 계속해서 떨어지니 막막하고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시험을 그만둘 용기도 없었습니다.
분명 열심히는 살았는데, 이 시험에서 나온 순간 아무것도 안한 사람이 되는게 너무너무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4년차에는 쉴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쉬려고 하면 두려움이 몰려오고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그랬습니다.
이런 경험상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빨리 시험에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시험을 그만둘 수 있는 용기가 있는 분들은 빨리 이 시험에서 멈춰있지 말고 어서 나아가세요.
저와 같이 시험을 그만둘 용기가 없는 분들은 어떻게든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주세요
[공부 외적으로 노력했던 것]
저는 긴장도 많이하고, 환경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약으로 인데놀을 먹었으며, 항상 GS스터디를 풀때 실무 시작하기 전에 2개, 점심먹고 이론시작하기전 1개 , 법규 시작하기전 1개를 먹었습니다.
약의 효과 때문인지 긴장을 덜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긴장으로 배가 아플 수도 있기에 지사제도 먹었습니다.
환경적인 부분에서는 시험장 발표가 나기전에는 서울공고를 가서 거기의 책상크기에 맞게 실무를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시험장 발표가 서울공고가 안나왔기에 용산철도고를 선택하여 또 그 책상크기에 맞게 준비했습니다.
시험장은 매주 주말마다 토일 찾아가서 모든 층에 앉아서 그 자리들에 익숙해지려 하였습니다.
(다만, 걸리면 바로 나가야하기에, 저도 걸린 경우 죄송하다고 하고 당장 나갔습니다.)
토요일에는 실강GS스터디가 있기에 아침 일찍 일어나 택시타고 용산철도고를 갔다가, 택시타고 와서 실강 GS스터디를 하였습니다.
일요일에는 좀더 자다가 한 10시까지 버스타고 갔다가 버스타고 와서 개별적으로 스터디원들과 타학원 GS스터디를 하나 더 풀었습니다.
34회때 GS스터디 성적은 월등히 좋았으나, 실제 시험에서 과락이 난것이 너무 충격적이여서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부분을 준비하려고 하였습니다.
루틴화 및 음식
저는 돌발상황이 나오면 긴장이 커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여 최대한 시험시간표 대로 제 시험준비기간 동안 루틴화 하여서 생활하였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시험보기 2달?전 정도는 항상 단팥빵과 젤리를 먹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다른 스터디원이 먹을거 줘도 안먹었음)
점심시간에는 밥이 잘 넘어가기 않기 때문에, 그저 연료를 공급할 수 있는 용도로 단팥빵과 젤리를
선택하여, 이를 시험장에서 먹을 것을 연습하였습니다.
물과 에너지드링크도 어느정도가 내가 적정하구나 하고 먹었습니다.
다만 에너지드링크는 매일먹으면 건강에 안좋기에 토요일에만 GS스터디할때 연습용으로 먹었습니다.
이에 따라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건강 및 스트레스 해소
건강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 4년차 때에는 공부하는 것만으로 벅차 운동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영양제는 비타민C, 비타민 D, 오메가3, 글루타치온, 밀크씨슬, 블랙마카 등 최대한 챙겨먹었습니다.
또한, 감기 등 아프면 바로 병원에가서 주사 맞고 약먹고 하루라도 빨리 나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파도 공부를 붙잡고 있는것은 마음은 이해하나, 너무나도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아프면 무조건 바로 병원에 가시고 2~3시간은 더 잠을 자서 휴식을 취하여 낫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렇다고 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친구를 만나는 것은 휴식이 아니므로, 절대로 하지 않도록 추천드립니다.
스트레스 해소는 저는 서울대입구역에 있는 GS 더 프레시(평일) or 다이소(주말)를 둘러보는 것이
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 그냥 물건을 눈으로 보며 20~30분동안 산책하면 기분이 좀 더 좋아졌습니다.
[사주와 타로]
미신은 믿는게 바보다 라고 생각하지만
좋은 말을 해주는 미신은 믿으면 자신의 마음에 안정을 주는 것 같습니다.
사주를 볼 때 좋은말이 나올때까지 보면 되니까, 그 좋은말로 마음을 안정시키면서 공부할 때 자신을 위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시험끝나고 합격발표 기다리는 동안에
서울대입구역에 타로집에서 좋은카드가 나와서 기분이가 좋았습니다.
<맺음말>
저를 가르쳐주신 평가사님들!, 같이 공부했던 32,33,34회 평가사님들! 같이 합격한 35회 평가사님들!!
덕분에 많이 배워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축하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내 스터디원 36회 평가사님들 좀만 더 힘내서 내년에 어서 놀러갑시다!!
이러저러 두서없이 그냥 막 썻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년만에 김현우도 드디어 나갑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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